[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기획재정부는 내년 1월 중 7조6500억원 수준의 국고채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일자별ㆍ만기별 발행물량은 ▷6일 국고채 3년물 1조9500억원 ▷8일 30년물 9000억원 ▷13일 5년물 1조9500억원 ▷20일 10년물 2조500억원 ▷27일 20년물 8000억원 등이다.
일반인이 입찰에 참가한 경우 1조5300억원 한도 내에서 최고 낙찰금리로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국고채 교환은 총 600억원 규모로 28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는 12월에 명목국고채 등 총 6조1300억원 규모의 국고채를 발행했고, 12월 국고채 조기상환 규모는 2조1550억원이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