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 리안 유모차 ‘솔로(Solo)’ 끌고 길거리 금연 호소 맑고 건강한 환경을 추구, 유모차 보행환경 개선에 적극 동참국내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이 ‘유모차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나섰다.지난 25일 오후 9시 MBC every1에서 방송된 신개념 공익 예능프로그램 ‘정의본색’에서 길거리 간접흡연 문제 개선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MC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우면 이국주는 임산부로 분해 35명의 여성들과 함께 리안의 초경량 디럭스 유모차 ‘솔로(Solo)’를 끌고 건대 입구역 2번 출구를 찾았다. 이국주는 현장에서 “여기서 누가 담배를!”이라고 외치며 극심한 기침 세례를 쏟으며 길거리 금연을 호소했다.이날 현장에 있던 길거리 흡연자들은 황급히 담뱃불을 끄고 자리를 뜨거나, 한 시민은 “담배를 끊겠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국주가 임산부 분장을 하고 길거리로 나서게 된 배경은 간접 흡연의 큰 피해자가 ‘임산부와 이이들’이라는 점 때문이다. 이날 이국주의 대규모 유모차 부대 퍼포먼스가 펼쳐진 현장에서 많은 시민들이 환호를 보냈다는 후문. 자체 기술력을 통해 국내 유모차 브랜드 리안을 선보이고 있는 (주)에이원은 아이와 부모가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지난 10월에 진행된 영유아 보행권 및 어린이 안전 연중캠페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에 참여해 사회적 인프라 개선 및 의식 전환에 적극 동참해 오고 있다. (주)에이원은 이번 ‘정의본색’ 방송 참여를 통해 길거리에 무방비로 노출된 담배연기로부터 임산부와 아이들을 보호하고, 간접흡연의 위험을 타파하기 위한 노력을 보탰다. 촬영 현장에서 리안 솔로가 동참한 유모차 부대가 위력을 발휘해 길거리 흡연 릴레이를 멈추게 하고 ‘길거리 흡연을 하지 않겠다’는 시민들의 동의를 얻었다. (주)에이원 마케팅 담당자는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는 에이원은 좀 더 맑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 가고자 유모차 보행환경 개선에 적극 동참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일상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동참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이날 방송 직후 각종 육아 커뮤니티에서는 “진짜 멋지네요, 리안 유모차 부대의 위력이 느껴져요’, ‘좋은 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에이원, 응원합니다’, ‘역시, 리안!’ 등의 다양한 반응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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