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0대 여성이 남자 친구와 함께 종적을 감춰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해 12월30일 오후 8시28분께 대구시 북구 동변동에 사는 안모(55·여)씨가 딸이 납치됐다며 112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앞서 이날 오후 8시20분께 딸인 김모(29)씨로부터 “결혼 반대에 화가 난 남자친구 강모(32)씨가 같이 죽자고 한다”는 전화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경찰은 3일 동안 1500명의 인력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가 어머니와 마지막으로 통화한 장소가 경북 포항과 영덕 인근으로 조사됐다”며 “이들을 공개수배 하는 등 수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