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는 지난 30일 신청사 6층 시장실에서 허핑턴포스트코리아와 ‘콘텐츠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는 내년부터 서울시 모바일·온라인 통합 미디어 플랫폼인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콘텐츠를 허핑턴포스트코리아에 제공한다.
서울시는 업무협약을 통해 최신 시정정보와 서울 이야기를 더 많은 시민들이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협약서에 서명 후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 권태선 허핑턴 포스트코리아 대표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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