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유지태와 차예련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가운데 유지태가 아내인 김효진과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연예계 오누이’ 특집으로 배우 유지태와 차예련, 개그맨 김수용과 개그우먼 김숙, 비스트의 이기광과 포미닛 허가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지태는 “김효진과는 12년 전 광고 촬영장에서 처음으로 만났다. 그 후로 오래 알고 지내며 취향이 잘 맞는다는 걸 느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유지태는 “그러다 김효진이 미국 뉴욕으로 가게 됐는데 그 때 공백을 느끼고 전화로 고백을 했다. 내 말에 김효진이 ‘뉴욕에 오면 사귀겠다’고 날 시험하더라. 그래서 난 뉴욕으로 향했다”고 말했다.
그는 “뉴욕에서 ‘3년만 연애하고 결혼하자’고 프러포즈를 했고, 김효진이 ‘그러던지’라며 받아줬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