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도교육청은 김태원(58ㆍ사진) 기획조정관이 1일자로 행정지원국장에 임용됐다고 2일 밝혔다.
김 신임 행정지원국장은 경북 영덕 출신으로 영덕종합고, 대구사이버대학교를 졸업하고, 영남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김 신임 국장은 지난 1975년 영덕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영덕교육지원청, 도교육청 주요부서에서 두루 근무했다.
지난 2009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해 재무정보과장, 학교지원과장을 역임하고, 2012년 7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후 기획 및 예산 등을 총괄하는 기획조정관으로 근무했다.
평소 원만하고 합리적인 성격으로 선배와 후배 및 동료들로부터 신망이 두텁고, 지역교육지원청과 도교육청 주요부서를 두루 거치면서 풍부한 경험과 지식으로 모든 일에 적극적이고 탁월한 업무추진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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