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이 오는 12일 첫 번째 미니앨범 ‘베이스(Base)’를 발표한다.
종현은 2일 공식 홈페이지(http://jonghyun.smtown.com) 등을 솔로 활동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종현의 솔로 활동은 샤이니로 데뷔한 지 6년 반 만의 일이다. 앞서 소속사 SM엔터테엔먼트(이하 SM)은 SM타운 홈페이지(http://www.smtown.com/)를 통해 2015년 첫 솔로 가수의 등장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종현은 샤이니로 활동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는 한편 ‘줄리엣’ ‘늘 그 자리에’ ‘스포일러’ ‘너와 나의 거리’ 등 샤이니의 각종 히트곡들을 작사하고 아이유의 ‘우울시계’를 작사ㆍ작곡하는 등 음악적인 역량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종현은 오는 9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0일 MBC ‘쇼!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