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한국제지연합회는 9일 서울 장충동 호텔신라 영빈관에서 ‘2014년 제지업계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최병민 제지연합회 회장(깨끗한나라 회장)은 “올해를 제지산업이 재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자”며 ▷종이의 가치 바로세우기 ▷제지업계의 친환경경영 홍보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3대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권혁홍 한국제지공업협동조합 이사장(왼쪽부터), 이종대 제지연합회 고문, 이병무 아세아제지 회장, 신학용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최 회장, 정우택 새누리당 최고위원, 최태현 산업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 단재완 한국제지 회장, 김연호 삼화제지 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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