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본부장, 후생복지 사업 총괄
임기 2년
[헤럴드경제=심아란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이 신임 상임이사에 박왕철 전 제주특별자치도 연합청년회 회장을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박왕철 신임 상임이사는 1977년 제주 출생으로 지역사회 현안 해결에 참여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주 서귀포에 소재한 공단이 지역상생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 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임기는 2년이며 복지본부장으로서 공무원 후생복지 사업을 총괄한다.
ar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