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상현 기자] 오는 30일로 예정했던 우리 군의 첫 독자 정찰위성 발사가 미국 현지 기상 사정으로 연기됐다.
국방부는 28일 “우리 군 군사정찰위성 1호 발사가 현지 기상 관계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우리 군의 군사정찰위성은 오는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밴덴버그 공군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을 이용해 발사할 예정이었다.
현재까지는 다음달 2일로 미뤄졌지만 기상 등 현지 상황에 따라 또다시 조정될 수 있다.
군은 2010년대 초반부터 한반도 및 주변 지역에 대한 전천후 영상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군사정찰위성 획득을 목표로 하는 ‘425 사업’을 추진해왔다.
425 사업은 고성능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 4기와 전자광학과 적외선(EO/IR)장비 탑재위성 1기 등 모두 5기의 고해상도 군사위성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legend1998@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