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대공원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청양(靑羊)의 해를 맞아 양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서울동물원에서는 3일과 24일 ‘양 프로젝트 특강’이 열려 민간협력 전문가들로부터 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며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 양 보존 활동에 대해 듣고 직접 야생 양을 관찰해볼 수도 있다.

서울대공원은 이외에도 ‘한국의 야생동물 구하기’, ‘서울동물원의 반려동물 이야기’, ‘겨울식물생태 아카데미’, 구연동화, 희망 엽서 쓰기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 예약은 홈페이지(http://yeyak.seoul.go.kr)를 통해 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전화( 02-500-7335)로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