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가 주민참여제도 통합 플랫폼 ‘주민e직접’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행정안전부와 17개 시·도가 공동 구축한 ‘주민e직접’은 지난해 1월 13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간편인증과 전자서명을 통해 주민 조례·주민투표·주민감사나 서명에 참여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처리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내년부터는 모바일 청구와 온라인 의견 조사 등 신규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광주시는 “‘주민e직접’에서는 전국 자치단체의 자치법규 입법 정보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며 “온라인 주민참여 제도 활성화를 통해 지방자치가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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