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높인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수사례는 구민 체감도와 업무 적극성·창의성·전문성 등 종합적인 심사를 통해 결정했다.
유튜브 전담 직원을 선발해 최신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를 기획한 구정 홍보와 야외 물놀이장 설치 및 맨발걷기 황토체험존 조성, 장기 노숙인에 대한 지속적 방문상담을 통한 주거 안정 및 자립 지원 등 3건이 선정됐다.
특히 유튜브 전담 직원은 송파구 전역을 직접 다니며 구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SNS 콘텐츠 기획 등을 통해 ‘2023 대한민국 SNS 자치구 부문’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
서강석 구청장은 “적극적인 자세와 전문가적 역량을 발휘한 우수사례 선정 공직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을 주인으로 여기는 섬김의 자세로 구민 만족과 행복을 위한 적극행정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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