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본 장진사단 합류, 세월 거스른 미모 공개 “까만콩이 돌아왔다”

‘무한도전-토토가’를 통해 방송 복귀를 알린 이본이 세월을 거스른 치명적 미모를 뽐냈다.

이본은 7일 자신의 SNS에 털모자를 쓴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본 특유의 불꽃 카리스마와 도도한 매력을 그대로 발산하는 사진이다.

이본은 최근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토가’에서는 박명수, 정준하와 함께 MC로 나섰다. 수 년 만의 방송 복귀임에도 유려한 진행 솜씨와 감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어 모았다.

이본 장진사단
이본 장진사단

한편 이본은 이날 장진 사단의 매니지먼트사 필름있수다와 계약하고 본격적인 방송 컴백을 준비한다.

이본은 소속사 측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첫 단추였던 ‘토토가’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무척이나 고무적이다. 이에 자만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본 장진사단 합류에 네티즌들은 “이본 장진사단, 까만콩이 돌아왔다” “이본 장진사단, 역시 이본” “이본 장진사단, 뽀니 언니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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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