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2024년 갑진년을 맞아 2일 경산시 충혼탑 신년 참배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일 경산시장을 비롯해 윤두현 국회의원, 박순득 경산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보훈·안보 단체장, 기관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뜻을 기리며, 새해에도 28만 시민에게 희망을 주는 시정 방안을 강구할 것을 맹세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새해 새로운 각오로 시민중심 행복경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숭고한 보훈 정신을 계승·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