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작가 양성·글쓰기 교실 등 6개 분야…12일까지 전자우편 접수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문학관은 2024년 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할 강사를 오는 1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분야는 책놀이 및 전통놀이, 어린이 작가 양성, 글쓰기 교실 등 6개 강좌이며, 운영강사 6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신청 분야 관련 학과를 졸업했거나 관련 자격증(수료증)을 소지한 자 또는 신청 분야 1년 이상의 강의 경력자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강사는 오는 3월부터 활동하게 된다.
제출서류는 강사지원서, 강의계획서, 자기소개서, 경력증명서 등이며, 오는 12일 오후 6시까지 광주문학관 전자우편(kjih327@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시·교육·창작·교류의 복합문화공간인 광주문학관은 시민들의 문학에 대한 기본 소양 제고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강좌는 상반기(3~5월), 하반기(9~11월)로 운영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문학관운영팀(062-613-2492)으로 문의하면 된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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