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정부와 새누리당은 8일 오후 국회에서 긴급 당정회의를 열고 구제역 방역과 피해 지원 대책 등을 논의한다.
주호영 당 정책위의장 주재로 열리는 이날 회의에는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농식품부 축산ㆍ검역 담당 차관보 및 국장 등이 참석해 방역 현황을 보고할 예정이다.
당에선 구제역 피해가 발생한 경북, 충남ㆍ북, 경기 지역의 의원들이 참석해 축산 농가의 상황을 전달하고 방역 예산 등 필요한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당정은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현장에 구멍이 뚫린 것은 아닌지, 또 무분별한 살처분이 되풀이되지는 않는지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기자]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