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적으로만 본다면 유망상권에서 대형 고깃집이나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의 소득이 소형 프랜차이즈 가맹점 점주들에 비해 당연히 높을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수익을 내기 위해 투자한 비용과 사업 유지에 필요한 고정비용, 본인의 노동 강도 등을 꼼꼼히 따져 사업만족도를 평가한다면 전혀 의외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최근 들어 평범한 동네상권의 작은 매장에서 알토란 같은 수익을 올리는 강소점포들이 늘고 있다. 시설 투자비용과 점포 임대료, 인건비를 비롯한 기타 부대비용을 줄여 꾸준한 매출 상승과 높은 마진율을 극대화시키고 있는 것. 그만큼 위험부담은 줄어들고, 사업 운영 기간을 길게 가져갈 수 있다.

프리미엄 분식체인점 라이스스토리의 경우 저비용 고효율의 강소점포 가맹점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창업자금을 비롯해 창업 여건이 불리하더라도 사업 의지가 강한 예비점주들에게는 본사가 전사적인 지원을 전개한다. 경제성이 높은 점포를 선정해주고, 지역 밀착형 홍보마케팅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라이스스토리는 원가 수준의 본사 물류 공급과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대비 마진율을 극대화함으로써 가맹점주들에게 일정 수준 이상의 고정적인 수익을 보장하고 있다. 이 같은 본사의 선진화된 가맹사업 전략은 가맹점주들의 높은 사업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

전국적으로 70개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 중인 프랜차이즈 '라이스스토리'의 본사 관계자는 "전체 가맹점의 평균 매출 및 마진율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예비 점주들의 보다 합리적이고 확신 있는 의사 결정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라이스스토리 측에 따르면, 아파트 상권에 입점한 15평형 점포, 9개 테이블을 운영하는 라이스스토리 가맹점의 경우 평균 일매출은 84만원, 30일 영업 기준 매출 총액은 2,500만원을 웃돈다고 한다. 매출총액에서 물류 비용을 포함한 40%의 변동비와 점포임대료, 인건비를 포함한 고정비 25% 및 기타 부대비용을 제외하면 30% 이상의 순수익이 남는다. 매월 800만원 이상의 금액을 손에 쥘 수 있다는 결론이다.

라이스스토리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www.ricestory.net)를 통해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