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증권팀]유가급락과 해외증시 약세로 하락세를 보이던 코스피가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1시 41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대비 2.04포인트(0.11%) 오른 1884.49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2.18포인트(0.39%)가 상승한 561.08을 기록중이다.
미국증시 하락소식을 접하면서 약세로 출발한 코스피는 낙폭과대 인식과 개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하락세를 멈추는 분위기다. 코스닥지수도 560선을 넘어서면서 개장초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원90전 오른 1100원70전에 거래되고 있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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