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세미콘은 삼성전자와 43억6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8.7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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