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아시아태평양 지역 화랑 대표들이 서울에서 모인다. 연합체 운영방안과 미술시장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한다.
한국화랑협회는 13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아시아태평양화랑협회’ 제5차 연합회의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아태화랑협회는 한국화랑협회가 2013년 아시아 미술시장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중·일 미술시장 대표단 모임을 주최한 것이 계기가 돼 지난해 베이징, 서울, 대만 등지에서 잇따라 회의를 한 바 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을 비롯해 베이징화랑협회, 도쿄아트클럽, 호주상업화랑협회외에도 대만, 인도네시아, 홍콩, 싱가포르 화랑협회 등 8개국 화랑 관계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표미선 한국화랑협회장은 “한국의 아태화랑협회 의장국 선출 방안 등 연합체 운영안을 논의하고 아시아 미술시장 발전 방안을 위한 공동 협력 방안, 청년작가 교류프로그램 등을 의논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의에서는 하계훈 단국대 교수의 ‘아시아 미술시장의 발전 방향’ 강연도 있을 예정이다.
pilso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