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안전사양을 추가하고, 내외장 디자인을 보강해 상품성을 높인 경차 ‘더 뉴 모닝’을 8일부터 시판한다. 신형 모닝은 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TPMS), 급제동·급선회시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섀시통합제어시스템(VSM),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AC), 후륜 디스크 브레이크 등 첨단 안전사양이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됐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150108 기아차 뉴모닝 .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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