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7일 오후 중국 쓰촨성에서 찾아온 중국 단체 관광객 13명에게 시장실에서 서울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번 중국인 관광객 안내는 박원순 시장이 지난해 11월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서울관광설명회 당시 현지 여행사인 청년여행사 대표와 약속한 것을 이행하는 자리였다. 박 시장은 당시 청년여행사 대표에게 “여행사가 모집한 2015년 첫 단체관광객에게 서울시장실을 직접 안내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