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현대제철이 4분기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대제철은 코스피시장에서 8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2.37%(1500원) 오른 6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재광 미래에셋증구너 연구원은 “현대제철의 4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2.7% 증가한 443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전망치를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주요 원재료인 철광석 가겨과 철스크랩 가격도 하락해 견조한 마진이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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