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주 국립공원 내에 최근 노루귀 방긋·변산바람꽃 등 봄꽃이 개화해 사람들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21일 경주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최근 토함산 일원에서 활짝 핀 노루귀와 변산바람꽃이 발견되는 등 곳곳에서 봄꽃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경주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국립공원에서 활짝 핀 노루귀 방긋·변산바람꽃 등 봄꽃을 감상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경주국립공원사무소 제공]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