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옥포면에 처음 생기는 도서관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하늘 인턴기자] 달성군 옥포면에서는 을미년 새해를 맞아 번영회(회장 석재추) 주관으로 1월 7일 옥포면사무소에서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아울러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기 전 옥포면민의 독서 사랑방이 될 작은 도서관 개관식도 가졌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김문오 달성군수를 비롯해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옥포면에 처음으로 생기는 도서관의 개관을 축하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군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옥포면을 한 단계 도약시킬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며, “오늘 정식개관한 옥포면 작은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만남과 문화 소통의 공간이 되어 옥포의 행복문화 수준이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개관한 옥포면 작은도서관은 지난 1월 2일 임시 개관하여 시범운영을 해왔으며, 구 옥포면 보건지소 자리에 리모델링을 통해 165.6㎡(50평) 규모에 4천여권의 장서가 구비돼 있다. 이용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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