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의 포크 국내 인디 신 포크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 이장혁, 이아립, 빅베이비드라이버, 유근호, 김목인, 라이너스의 담요, 김일두, 권나무 출연. 16~17일 서울 서교동 벨로주. 예매 벨로주 홈페이지(www.veloso.co.kr). 티켓가 예매 2만8000원(현매 3만3000원)
▶ 윤석철 트리오
재즈계의 떠오르는 젊은 연주자 윤석철, 정상이, 김영진이 펼치는 믿고 보는 공연. 이들의 최근작 미니앨범 ‘즐겁게, 음악’을 눈앞에서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 16일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 예매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 티켓가 전석 3만3000원.
▶ 샘 옥 한국계 미국인 알앤비 가수 샘 옥의 첫 단독 내한. 랩 같은 노래와 노래 같은 랩의 묘한 매력. 부드러운 멜로디와 힘 있는 그루브의 감각적인 공존. 17일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 예매 예스24(http://ticket.yes24.com), 인터파크. 티켓가 A존 7만7000원, B존 6만6000원.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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