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경기도 하남시는 2015년 사업체조사를 위한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4명, 조사지원관리자 1명, 조사원 38명, 입력 및 내검요원 4명 등 총 48명이다.
만 18세 이상 고등학교를 졸업한 하남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시는 사업체 관련 통계조사 유경험자나 장애인, 저소득층, 세 자녀 이상을 둔 다자녀 가구의 경우 우대해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기간은 주말을 제외하고 9일부터 16일까지이며, 하남시 홈페이지(www.hanam.go.kr)의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하남시청 4층 정보통신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19일 이후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한다.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 정보통신과 정보기획팀(☎031-790-561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사업체조사는 다음 달 9일부터 3월 6일까지, 지난 달 31일을 기준으로 종사자 1인 이상인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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