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중국 배우 탕웨이가 할리우드에서도 여신급 미모를 뽐냈다.
탕웨이는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의 한 극장에서 열린 영화 ‘블랙코드(Blackhat)’의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번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크리스 헴스워스도 동행했다.
이날 탕웨이는 등과 옆 라인을 노출한 롱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위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탕웨이는 노출 패션에도 길게 늘어뜨린 머리와 특유의 온화한 미소로 우아한 매력을 잃지 않아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블랙코드’는 전 세계적인 사이버 범죄에 맞서 미국과 중국 요원들이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마이클 만 감독의 신작으로, 탕웨이를 비롯해 크리스 헴스워스, 왕리홍 등이 출연한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