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셜미디어섹션] 국립환경과학원은 야생동물 질병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안내서를 제작,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책자는 호주 정부에서 2011년 발간한 ‘야생동물 대응전략’의 한글판이다. 책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전국 수의과대학, 시도 야생동물구조센터 등 관련 기관에 배포된다.
책자에는 야생동물 질병 대응에 필요한 질병의 종류와 특성, 질병관리의 원리, 의사결정 방법, 질병조사 및 시료채집 방법 등이 수록돼 있다. 서재화 환경과학원 연구관은 “안내서는 대학이나, 연구기관, 관련 부처 전문가에게 야생동물 질병 조사와 관리 업무에 참고 자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