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인턴기자] 만화가 장태산의 웹툰 ‘몽홀’ 프롤로그가 발표됐다.
9일 만화가 장태산은 ‘몽홀’ 프롤로그를 통해 “40여 년...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종이와 연필 펜 붓 먹물로 만화를 그려온지 40 여년... 단행본이라고 불리는 대본소 만화에서 잡지로 신문으로... 그렇게 영역(?)을 넓혀왔던 종이책 시장은... 서서히 저물어가고... 이제는 웹툰...” 이라고 프롤로그를 밝히며, 웹 환경에 적응하는 데 있던 어려움과 웹툰이 나오기까지 도움을 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특히 허영만, 김수정, 황미나, 이현세, 김성모 등 원로 만화가들과 “웹툰이 나오기까지 1년간을 기다려준” 네이버에 고마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장태산은 80년대를 대표하는 만화가다.
‘나간다 용호취’, ‘야수라 불리운 사나이’, ‘된장 고추장’, ‘풍운의 거지왕’ 등의 작품을 히트시켰으며, 지난 2008년부터 국내 최초의 그래픽 노블인 ‘라반’을 시도해 화제를 모았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