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강정구)이 19일 낙포 관공선부두에서 친환경 항만순찰선 '푸르미 여천'을 취항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축사, 안전기원제, 순찰선 시승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YGPA, 해양환경공단 등 유관기관과 관련 업·단체 등을 비롯해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푸르미여천은 총사업비 48억원이 투입된 49톤(t) 친환경 항만순찰선으로, 친환경선박법 및 해양수산부 ‘친환경선박 보급 시행계획’에 따라 하이브리드 추진기관을 탑재해 항만 내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에 기여할 전망이다.
'푸르미 여천'은 여수·광양항의 해상 안전관리, 항행 장애물 제거, 불법 행위 단속, 해양 오염 사고 대응 등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