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쌍용자동차가 야심차게 준비한 소형 SUV ‘티볼리’를 출시하고 발표회를 갖고 있다.
‘티볼리’는 최대출력 126마력,최대토크 16.0kgㆍm의 1.6가솔린엔진이 탑재됐으며 BMW미니에 적용되는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다. 한편, 이날 공개된 티볼리의 연비는 가솔린 수동변속기 2륜모델이 12.3km/ℓ, 자동변속기 모델이 12.0km/ℓ다.
안훈기자
13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쌍용자동차가 야심차게 준비한 소형 SUV ‘티볼리’를 출시하고 발표회를 갖고 있다.
‘티볼리’는 최대출력 126마력,최대토크 16.0kgㆍm의 1.6가솔린엔진이 탑재됐으며 BMW미니에 적용되는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다. 한편, 이날 공개된 티볼리의 연비는 가솔린 수동변속기 2륜모델이 12.3km/ℓ, 자동변속기 모델이 12.0km/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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