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BMW코리아는 오는 29일까지 강원도 홍천 대명 비발디 스키월드에서 ‘BMW x드라이브 빌리지’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BMW x드라이브 빌리지는 누구나 방문해 휴식할 수 있는 라운지를 비롯해 다양한 모델 전시,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한 기술 소개 등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BMW 오리지널 카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1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 30분에는 리조트 내 메인 슬로프에서 ‘BMW 스노우 드라이빙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이 행사에는 BMW 520d x드라이브, 640d x드라이브 그란 쿠페, X3 x드라이브28i, X5 M50d 등이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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