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왼쪽두번째)이 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기위해 굳은 표정ㅇ로 회의장에 들어와 자리에 앉고 있다.문위원장은 이날 연말정산이 ‘13월의 세금폭탄’으로 전락한 것과 관련,“(많은 봉급생활자들이) 연말정산 환급 후 펑크 난 생활비를 메우려고 했는데, 오히려 펑크만 더 커지게 생겼다”며 “(박근혜 정부가) 봉급생활자의 지갑을 털어서 재벌감세로 부족해진 세수를 메우려고 한 결과”라고 주장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