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암 환자는 최대 300만원 지원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암 환자의 의료비 부담은 낮추기 위한 ‘국가 암 검진비, 암 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암 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은 의료급여여수급권자와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다.
구는 성인 암 환자에게 연간 최대 300만 원까지 3년 연속 지원한다. 소아암 환자에게는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백혈병 환자에게는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은 짝수연도 출생자다. 대장암(50세 이상, 1년 주기)과 간암(40세 이상 간암 발생 고위험군, 6개월 주기)은 출생 연도와 상관없이 검진할 수 있다.
검진은 전국의 병의원 가운데 지정 검진 병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 보건소 지역보건과로 문의하면 된다.
kwy@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