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외교부가 27일 제2차 회의를 갖고 '2025년 제3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개최 도시로 경주를 최종 선정하자 이날 오후 이철우 경북지사, 배한철 경북의회 의장,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한 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이 경북도청에서 환영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경북도 제공]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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