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갤러리]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DIA Contemporary에서 8월 24일까지 서희수(b.1973)의 개인전 ‘내가 경험한 짙은 초록’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싱가포르에서 현대미술을 전문적으로 소개한 ‘갤러리 휴’가 한국으로 거점을 옮겨 새로운 사명으로 기획한 첫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도예 작가인 서희수가 장르의 한계와 범주에서 벗어나 예술적 활동 영역을 넓히고 새로운 매체 작업을 선보인다. 류희원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