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삼성자산운용은 1일 상장지수펀드(ETF)와 공모펀드 정보를 한눈에 비교하고 분석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FunETF’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FunETF에서는 국내의 모든 ETF와 펀드 상품을 검색할 수 있고, 미국의 주요 선물 지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구성종목으로 ETF를 검색할 수 있다.
또한 ETF와 펀드 상품을 각각 최대 5개까지 비교, 분석할 수 있고 투자자가 주로 이용하는 증권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 관심 있는 상품을 손쉽게 매매할 수 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다양한 ETF, 펀드 상품들을 스스로 조회하고 투자할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PB(프라이빗 뱅커), 투자자, 매니저 등 다양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받아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gil@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