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삼성자산운용은 1일 상장지수펀드(ETF)와 공모펀드 정보를 한눈에 비교하고 분석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FunETF’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FunETF에서는 국내의 모든 ETF와 펀드 상품을 검색할 수 있고, 미국의 주요 선물 지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구성종목으로 ETF를 검색할 수 있다.
또한 ETF와 펀드 상품을 각각 최대 5개까지 비교, 분석할 수 있고 투자자가 주로 이용하는 증권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 관심 있는 상품을 손쉽게 매매할 수 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다양한 ETF, 펀드 상품들을 스스로 조회하고 투자할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PB(프라이빗 뱅커), 투자자, 매니저 등 다양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받아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gil@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