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여름 휴가철인 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일대가 평소보다 차량이 없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7월 2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여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했으며 이 기간동안 하루 평균 596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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