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역이 일년 중 가장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8월 초순을 지나고 이는 가운데 대구 도심 백화점가는 여름휴가철 도심 속 '백캉스(백화점+바캉스)족'들로 발디딜 틈이 없이 북적이고 있다. 1일 오후 대구신세계백화점 9층 야외테마파크이 있는 코끼리 초지(Chozi) 분수가 뜨거운 햇볕을 밀어내듯 물줄기가 힘차게 하늘로 솟구치고 있다.[사진=김병진 기자]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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