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여행 관련주가 정부의 투자활성화 대책 발표에 동반 급등세다.
19일 오전 9시21분 현재 롯데관광개발은 전일 대비 14.69%(2100원) 오른 1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투어는 2.96%(2500원) 오른 8만7100원에, 모두투어는 5.46%(1400원) 오른 2만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전날 카지노가 포함된 복합리조트 사업자 2곳을 추가 선정하기로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투자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