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여행 관련주가 정부의 투자활성화 대책 발표에 동반 급등세다.
19일 오전 9시21분 현재 롯데관광개발은 전일 대비 14.69%(2100원) 오른 1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투어는 2.96%(2500원) 오른 8만7100원에, 모두투어는 5.46%(1400원) 오른 2만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전날 카지노가 포함된 복합리조트 사업자 2곳을 추가 선정하기로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투자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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