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셜미디어섹션]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사진>

새 유니폼은 2015시즌을 앞두고 ‘명가 재건’의 의지를 담았다.

19일 구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된 새 유니폼은 마지막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2005시즌 유니폼과 디자인을 차용했다.

홈, 원정 유니폼 모두 세로줄 무늬를 넣어 전통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명가 재건에 대한 의지를 표현했고 색감에서 현대적 감각을 더해 세련미를 살렸다.

울산은 유니폼 모델로도 주장 김치곤, 부주장 하성민, 서용덕과 함께 2005년 우승을 경험한 유일한 선수인 김영삼을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