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경북 청도군은 오는 9월 중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자를 추가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청도군은 신혼부부의 주택마련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이번 사업을 시행한다.
신청 자격은 △올해 1월1일 기준 3년 이내 혼인신고 또는 3개월 이내 혼인신고 예정인 신혼부부 △청도군 소재 주택 주거자금 대출 △본인·배우자·직계비속 모두 무주택자(전세) 또는 1주택자(매입) 가구 등 여러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청도군 관계자는 "지난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총 7가구에 대해 각 150만 원씩 총 1050만원을 지원해 신혼부부들의 호응이 매우 컸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