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자회사 실적이 정상화 될 것이라는 전망에 모두투어가 급등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19일 오전 10시 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63%(1700원) 오른 2만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모두투어에 대해 자회사 실적 정상화로 올해 영업이익이 대폭 늘어날 것이라 전망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56%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자회사들의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대표적인 자회사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3억원, 서울에서 호텔을 운영 중인 모두스테이는 10억원, 호텔을 소유한 호텔리츠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는 5억원의 이익을 올릴 것이라는 분석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