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시흥시중앙도서관에서는 도서예약 대출반납서비스를 지난 5일부터 시청에서 운영하고 있다. 도서예약 대출반납서비스는 시흥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이 원하는 도서를 예약하고 시청 로비에 설치된 기기에서 책을 받아 보고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공공도서관(10개소)과 작은도서관(16개소) 간에 상호대차서비스(시흥시도서관 소장도서를 이용자 신청 시 원하는 도서관으로 배달해 주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시청 인근에 거주하는 시민은 서비스에서 소외됐던 바 있다. 이번 도서예약대출반납기 설치를 통해 시청 인근 거주 주민 및 시청 이용 시민들의 독서편의서비스가 향상됐다. 시흥시 측의 한 관계자는 "현재는 시흥시중앙도서관 도서 중 대출가능도서에 한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나, 한 달간 시범 운영 후 시흥시 전체 도서관 도서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