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면목역 광장 일대서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19일 면목역 광장 일대에서 ‘2024 그린 중랑 페스티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다양한 주민단체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친환경적 생산과 소비 및 자원순환 활동 등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곳곳에 친환경 요소를 담아 진행된다.
부스는 친환경 나무 소재로 제작했으며 재활용품에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더한 새활용(업사이클링) 제품 장터도 준비되었다.
축제는 체험부스와 판매부스, 감성 포토존 등 구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또 주민의 특색있는 전시기획,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누는 가치 실현을 통해 민관이 함께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wy@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