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신소재와 GM으로의 공급 확대로 장기 성장이 예상된다는 증권사 전망에 코프라의 주가가 급등했다.
15일 코스닥시장에서 코프라는 10시 현재 1130원(14.95%) 오른 8690원에 거래됐다.
교보증권은 코프라에 대해 장섬유와 GM으로의 매출 확대와 2015년 미국 공장 매출 발생이 예상되면서 올해 매출액 1200억원, 영업이익은 1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동차 부품소재 전문업체인 코프라의 지난해 매출액은 920억원, 영업이익은 9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4.5%, 31.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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