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젠은 최신 유전자 분석 시스템 도입을 위해 105억6500만원을 투자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0.43%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개인별 게놈분석비용 1000달러를 가능케 함으로써 전세계 임상진단 및 개인유전체 분석 서비스시장을 선도하고 개인별 맞춤의학의 기반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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