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유진투자증권(대표 유창수)은 오는 17일 오후 1시까지 최대 연 6.72% 수익을 추구하는 ‘제 165회 주가연계 파생결합증권(ELS)’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KOSPI200과 HSCEI, EURO 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만기 3년간 운용되는 원금비보장형 월지급식 상품이다. 매월 수익 지급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일 경우 월 0.56%(최대 연 6.72%)의 수익을 지급받아 만기까지 최대 20.16%의 수익이 가능하다.
설정 후 6개월마다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세 개의 기초자산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개월), 90%(24개월), 85%(30개월), 60%(36개월) 이상인 경우 바로 원금 상환된다.
이번 ELS의 모집규모는 20억원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국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3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